CHIANG MAI STORIES
미디어와 예술을 ‘교육’으로 빚어내다
미디어와 예술을 일회성 소비재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교육과 영적 형성의 통로로 바라본다. 치앙마이에서 세 개의 포럼을 하나의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설계한 과정을 들여다봤다.
미디어와 예술을 일회성 소비재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교육과 영적 형성의 통로로 바라본다. 치앙마이에서 세 개의 포럼을 하나의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설계한 과정을 들여다봤다.

CHIANG MAI STORIES
미디어와 예술을 일회성 소비재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교육과 영적 형성의 통로로 바라본다. 치앙마이에서 세 개의 포럼을 하나의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설계한 과정을 들여다봤다.
